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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점검 요령
구입하기 전에 차량의 상태나 성능등을 면밀히 살펴보아야 하며, 반드시 시승해 보고 구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살펴볼 사항은 새로 칠한부분이 있는지 판넬의 굴곡은 없는지 유심히 관찰합니다.
새로 칠한 부분은 햇빛을 반사하는 것이 다르므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오토차량은 진단업체나 정비업소에서 반드시 오토미션 점검을 받고 사고가 난 차량인지를 살펴달라고 합니다.
사고가 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으면 관인계약서 비고란에 무사고 사실을 기재해달라고 요청합니다.
혹시라도 나중에 사고사실이 밝혀지면 이를 근거로 보상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고차는 돈을 지불하고 나면 차를 판 사람에게 일체 수리를 요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합니다.
돈을 건네기 전에 모든 결함을 찾아내 수리를 마쳐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차량 외부 점검
맑고 화창한 날을 택하여 실외에서 보는 것이 좋으며 여러 각도에서 전·후면을 번갈아 살펴야 합니다.
차량을 판매할 때에는 구입 희망자의 신분을 먼저 확인하고 상대방이 시승을 원할 경우 함께 동승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차량을 살필때 정면보다는 45도 정도 측면에서 관찰하고 가능한한 태양빛
반대방향에서 관찰하는게 바람직합니다.
 
문짝
  문을 열었을 때 문이 밑으로 떨어진다는 느낌이 있으면 문을 교환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문짝 끝부분에 실리콘이 없으면 교환한 것입니다.
유리창의 작동여부를 확인한다.
장착된 유리가 모두 같은 회사 제품인지 확인합니다.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다면 그 유리는 교환한 것입니다.
트렁크
  트렁크를 열어 차체의 트렁크 외곽에 있는 고무를 벗겨내고 사고의 흔적을 찾아봅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도색이 벗겨지거나, 용접으로 녹이 슬어 있습니다.
스페어 타이어를 살펴봅니다.
스페어 타이어의 마모도를 살펴 타이어를 교환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지와 타이어가 놓여지는 바닥부분에도 사고의 흔적이 있는지 살펴봅니다.
잭이나 휠너트 렌치 등 기본 휴대공구가 제대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범퍼
  범퍼는 차체와 도장상태가 같은지 유심히 살펴봅니다.
범퍼를 흔들어서 장착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하체
  정비업소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것이 좋으나, 사정이 허락하지 않을 때는 고개를 숙여 자동차의 아래부분을 보고 점검합니다.
하체에 녹이 슨 곳은 없는지
머플러에 구멍이 나지는 않았는지
엔진룸쪽에서 오일이 새거나 묻은 흔적은 없는지
쇽업쇼바에 기름이 샌 흔적은 없는지
타이머
  타이어를 계속해서 사용해도 좋은지 아니면 바로 교환을 해야 할 것인지 타이어 마모도를 점검합니다.
이상마모나 편마모가 있다면 구입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 실내 점검
우선 도어나 유리창의 상태는 어떤지 점검합니다.
제대로 닫히는지 여닫을 때 잡음없이 부드러운지 등을 살피고 차량 유리창을 직접 작동해봅니다. 그리고 나서 시트 및 차량내부의 전체적인 오염정도를 살피고 특히 침수 여부를 살펴야 합니다.

특히 장마철이 되면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 썬루프입니다. 대개는 말썽이 없지만 종종 비가 새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본네트
  본네트 안쪽에 스티커(Rpm과 점화시기 표시)가 붙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스티커가 붙어 있지 않으면 본네트를 교환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엔진
  라디에이터 그릴이나 패널의 한 부분이 새 것인지 확인합니다.
휀다 안쪽에 용접자국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엔진룸 내부가 오일과 먼지로 지저분하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각수, 오일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각종 벨트의 상태를 점검합니다.
배터리도 점검하여 교환하지 않아도 될 것인지 확인합니다.
시동장치
  한번에 시동이 걸리고 소리도 명쾌한지 점검합니다.
여러번에 시동이 걸리는 자동차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핸들
  차핸들의 유격이 커서 덜거덕거리는지 점검합니다.
핸들의 위치를 똑바로 했을 경우 바퀴가 정확하게 전진방향을 유지하는지 점검합니다.
시운전시 속도를 높였을 때 핸들이 떨리는지 점검합니다.
브레이크
  차계부가 있다면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의 교환시기를 알 수 있으나 대부분의 자동차 운전자가 차계부를 쓰지 않으므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당겨서 얼마나 올라오는지를 살펴 브레이크 상태를 점검합니다.

시운전이 가능하다면 높은 속도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자동차가 편제동이 일어나지 않는지 점검합니다.
주행거리
  자동차를 운전한 운전자의 직업을 먼저 알아봅니다.
운전자의 직업으로도 중고자동차가 주행을 많이 한 것인지 아닌지를 알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짧을수록 좋습니다.
그러나 계기판은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므로 운전석의 내려앉은 정도와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페달 등을 살펴 보면 사용기간을 대중 알 수 있습니다.
도저히 주행거리를 모르겠으면 1년에 2만Km정도 주행을 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구입하시면 됩니다.
선택사양(옵션)
  자동차에 있어서 옵션은 의외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데 같은 가격으로 중고자동차를 구입한다면 옵션이 좋은 자동차를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에어콘, 히터의 가동 상태를 점검하고 에어컨을 켰을 때 엔진 공회전 Rpm이 규칙적으로 회전하는지 점검합니다.
라디오와 카세트 작동 상태를 점검합니다.
운전석의 시트가 너무 내려 앉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자동변속기인 경우 변속시 충격상태가 심하지 않은지 점검합니다.
시운전
시운전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부분 중고차 매매상사에서는 차주와 동승해 시운전을 시행합니다.
시승을 거부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구입을 포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일단 시동을 걸어보고 엔진소리를 들어본 후 계기판의 주행거리를 살핍니다. 대략 평균 1년에 2만㎞가 적당합니다. 그 이상이면 엔진에 다소 무리가 간 것으로 보아도 좋습니다.
먼저 기어를 전진 후진으로 넣어보는데 거슬리는 소리가 나면 동력 전달 장치가 마모된 증거입니다.

그리고 핸들, 클러치, 브레이크, 엑셀레이터 등의 유격은 적당한지 직접 조작해 봅니다.
공회전시 RPM 바늘의 진동이 심하면 엔진이 무리가 갔거나 마모가 심하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공회전시 가속페달을 밟았을때 엔진 소음이나 RPM 상승율이 적당한지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