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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월 아파트값…인천 남동ㆍ의정부 많이 올랐다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8-02-11
조회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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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아파트값…인천 남동ㆍ의정부 많이 올랐다"

올해 들어 인천 남동구, 의정부와 이천 등은 아파트 시세가 많이 오른 반면 화성과 안양, 서울 송파구 등은 약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개발 호재가 가시화되는 지역은 올해도 꾸준히 오른 반면 물량이 넘치거나 재건축 규제 완화 기대가 꺾인 곳은 지난해처럼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닥터아파트 분석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아파트 시세가 가장 많이 뛴 곳은 남동구로 4.12% 올랐다. 이어 의정부가 0.96%로 상승률 2위였고 이천(0.94%) 서울 노원구(0.82%) 안산(0.64%) 부산 해운대구(0.61%) 순이었다. 
남양주, 서울 용산구, 시흥, 양주 등도 상위 10위에 속했다.

부동산114 조사에서도 노원구, 의정부, 시흥, 인천 남동구 등은 상승률 상위에 올랐다. 이진영 닥터아파트 리서치팀장은 "지난해에도 많이 올랐던 지역이 올해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하락한 지역은 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남동구는 지난해 전국적인 침체 속에서도 10% 이상 오른 지역으로 지하철 남동구청역 개통, 아시안게임 개최 등 호재가 있다.

만수동 주공2단지 92㎡가 한 달 새 6000만원 오른 2억150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의정부와 이천, 노원구, 시흥 등은 지난해 경전철 개통, 산업단지 조성 등 호재 속에 20% 넘게 상승했고 올해도 여세가 이어지고 있다. 의정부 녹양동 신도9차 142㎡는 올 들어 3000만원 오른 2억5500만원 정도, 노원구 공릉동 남청파인힐 79㎡는 2000만원 정도 올라 2억원 이상에서 거래 중이다. 

이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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