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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천안지역 아파트건설사 미분양 해소 `안간힘'
글쓴이 관리자
등록일 2008-06-18
조회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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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가 이하 분양에 해외여행까지 

충남 천안지역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7천가구를넘어서고 있는 가운데 일부 아파트 건설사들이 승인가 이하로 아파트를 분양하거나계약자에게 해외여행을 시켜주는 등 미분양 해소를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7천202가구에 이르고있는데다 이달 안에 1천여 가구가 분양에 나설 것으로 보여 미분양 물량이 갈수록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일부 아파트건설 시행사들이 한채의 아파트라도 더 팔기위해갖가지 유인책을 내세우면서 분양에 나서고 있다. 청수행정타운에 이달초 분양을 하고 있는 A아파트의 경우 천안시로부터 3.3㎡당935만원으로 분양승인을 받았지만 분양가를 대폭 낮춰 3.3㎡당 890만원에 분양하고있다. 

용곡동 B아파트는 분양 계약자에게 휴가철에 동남아 해외여행(300만원 상당)의특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인근 아산지역에서 분양을 하고 있는 C아파트는 계약자들에게 100만원대가 넘는 대형 PDP TV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광고하고 있다. 또한 상당수의 천안지역 아파트 시행사들이 중도금 무이자 제도를 도입하고 옵션가격 인하 등을 통해 실제로는 당초 분양가보다 가구당 1천만원 안팎의 혜택이 돌아가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면서 미분양 아파트 소화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천안시 두정동 모 공인중개사는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쌓이다보니 상당수 시행사들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분양에 나서고 있다"며 "최근 천안지역에 소형평수를 중심으로 전세 품귀현상이 매우 심한데다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아파트 시행사들의 이같은 분양전략이 효과를 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연합뉴스 긴급속보를 SMS로! SKT 사용자는 무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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